정녕억울하면 남자처럼 똑같이 힘쓰든가 똑같이 야근하던가~

난 남자이지만.. 내 주위 여자 친구들은 엄청 악착같이 사는데.. 열심히 사는 내 친구들 보면 흐뭇하다. 여기서 남자여자 편가르며 싸우지 말고.. 오랫만에 동창들 전화해서 약속 잡고 치킨에 쏘맥 한잔 하고 좀 그래요. 어떻게 사는지 안부도 묻고요. 우리 같은 흑수저들끼리 싸워도 답 안나와요.


ㅋㅋㅋ 그래서 여자들이 조퇴며 휴가며 야근이며, 회식을 눈치를 보던가? 물론 볼수는 있지 그런데 그 정도는 남자들은 몇배 이상이다. 여자라서 이해 받을수 있을때 제발 감사하며 살아라


정신나간년들이 자꾸 육아 핑계 대는데 전세계 출산율은 꼴지주제에 맨날 핑계가 죄다 육아야 ㅋㅋㅋ 근데 보면 결혼 안한 20대 초중반 여자들도 칼퇴하고 일 안하는건 똑같다 ㅋㅋ 친구 애라도 대신 키워주고 있냐? ㅋㅋ


주변에 남자만큼 일잘하는 여자를 본적이 없는 나로써는 이기사는 앞뒤가 안맞는다.똑같은 일을 한다는 전제하에라는게 애초에 말이되나?


나도 여자인데 작은 중소기업 운영하지만 여자 절대 봅고 싶지않다...;; 지들끼리 파벌만들고 야근하면 인상쓰고 .. 최악임..


또 또 또 메갈충들이 여론조작하는구나? 친아버지 애비충이라고 죽여야 한다는 한녀벌레들 무논리 대박


왜 남자들 과로로 뒤져나가는건 모른척하냐?